감정의 쓰레기통

부지런한귀차니즘*한국을사랑하는일본인

2024-12-01から1ヶ月間の記事一覧

원하는 것..

毎日、家に帰ってくる。 話し合いができる。 スキンシップができる。 家の外が戦いの場所なら、家の中は、安らげる、落ち着ける、素が出せる場所にできる。 家の中で戦わない。 家族は仲間だと思える。 仕事に振り回されない。 成功もしたいけど、ゆっくりを…

꽃..

일주일전에는 눈을 꽉 감는 것 처럼 꽃봉오리였던 꽃이 오늘 환한 미소를 보여줬다. 꽃봉오리인 애는 피어 있는 꽃을 부러워하지는 않고, 시들어버린 애는 오늘 겨우 핀 꽃을 부러워하지는 않는다. 모두 나름대로 자신만의 페이스로 자신만의 시간을 살고 있…

단청 십자수 파우치 (丹青 クロスステッチ ポーチ) 完成!

丹青(단청)...木造の建物にさまざまな色で模様を描き、美しく荘厳に装飾したもの。 단청 파우치 (丹青ポーチ) 금문(연속무늬) 고리줏대금 십자금 한국사랑 올히의 일본생활

독서시간 _ 조선잡사

조선잡사 _ 朝鮮雑史 강문종 _ カン・ムンジョン 他 2020.10.23 한국사랑 올히의 일본생활